영동 육군종합행정학교 첫 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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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4-15 00:34
입력 2009-04-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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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종합행정학교(조감도) 기공식이 14일 정우택 충북지사, 장수만 국방부 차관 등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 영동군 양강면 양정리에서 열렸다.

국방부 이전계획에 따라 경기 성남에서 영동군으로 이전하는 육군종합행정학교는 총부지 110만㎡에 3050억원이 투입돼 2011년 완공된다. 학교본부, 훈련장, 체육관, 강당, 생활관, 숙소 등이 들어서며 인근에 골프장(9홀)과 39 7가구를 수용할 수 있는 영외 아파트도 건립된다.



영동군은 행정학교가 이전하면 소속 장병 및 군인가족 2000여명, 연간 교육생 5000여명, 연간 면회객 1만 2000여명 등 총 2만여명의 유동인구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동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2009-04-15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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