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목포시 옛 日영사관 ‘역사관’으로 만든다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administration/2009/04/15/20090415024010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9-04-15 00:34 입력 2009-04-15 00:00 전남 목포시가 ‘국가사적 제289호’인 대의동의 옛 일본 영사관 건물을 ‘목포 근대 문화 역사관’(가칭)으로 재단장해 내년 1월 문 연다. 건물 1층은 당시 일본 영사관 사무실 모습으로 복원하고, 2층에는 근대 생활 풍습 사진을 비롯한 근대 풍속과 역사 자료를 전시한다. 2009-04-15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