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IC 부산 방향 진·출입로 30일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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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4-14 00:00
입력 2009-04-14 00:00
 한국도로공사는 경부고속도로 판교나들목(IC) 부산방향 전용 진·출입로가 30일 오후 2시 개통한다고 13일 밝혔다.

 새로 개통하는 부산방향 진·출입로는 기존 판교나들목 사거리에서 수지방향으로 약 550m 떨어진 지점에 설치되며, 이전 나들목은 서울방향 차량만 이용할 수 있다.



 도로공사는 부산방향 진·출입로가 새로 개통하면 서울방향과 부산방향 차량이 엇갈려 발생했던 나들목 부근의 정체 현상이 사라질 것으로 기대했다. 개량 공사 중인 판교나들목은 판교 신도시 입주에 맞춰 애초보다 2 년 앞당긴 올 연말에 완전히 개통되며, 서울·부산방향 연결로가 분리되고 차로는 15차로에서 18차로로 늘어난다.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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