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상 첫 역사소설 ‘별궁’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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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4-13 00:48
입력 2009-04-13 00:00
언론인 출신의 작가 김용상이 소현세자빈 강씨를 주인공으로 한 첫 역사소설 ‘별궁의 노래’(생각의 나무 펴냄)를 내놓았다. 병자호란이 끝난 뒤 소현세자와 심양(베이징)에서 8년 동안 볼모살이를 한 소현세자빈을 청나라와 조선의 무역을 주도한 여성 기업인이자 외교관으로 묘사했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2009-04-1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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