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설계사 세자매 연매출 50억원
수정 2009-04-07 00:44
입력 2009-04-07 00:00
교보생명 제공
보험일에서만큼은 막내격인 은경씨는 곧 동생들을 추월하겠다는 목표를 세워 두고 있다. “두 동생 모두 회사에서 크게 인정받고 있는 인재라 큰 자극이 되거든요. 라이벌이자 멘토로 삼아 꼭 앞설겁니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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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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