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주민센터 자치회관으로 명칭변경
수정 2009-04-07 00:44
입력 2009-04-07 00:00
최근 각 동 주민자치센터를 ‘자치회관’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주민자치센터는 문화·복지 분야 등에서 주민의 여가활동을 위해 운영되지만 행정민원업무를 담당하는 동 주민센터와 명칭이 비슷해 혼동을 일으켜 왔다. 지난해 8월 서울시의 명칭 변경 결정에 따라 최근 조례를 개정해 이같이 시행했다. 자치행정과 2260-4142.
2009-04-07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