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행사 알림방] 26일까지 아라재 소장 명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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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4-03 00:00
입력 2009-04-03 00:00
전북도립미술관 26일까지 ‘아라재 소장 명품전’을 연다. 김명성 회장이 수집해온 고서화 270점을 선보인다. 김홍도와 강세황 그림, 퇴계 이황 글씨 등 중·고 교과서에서 소개됐던 인물들의 작품을 실제로 감상할 수 있다.
2009-04-03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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