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암고 전국고교야구 우승
수정 2009-04-03 01:02
입력 2009-04-03 00:00
천안북일고는 안타수에서 10-3으로 앞서고도 충암고 에이스 문성현의 벽을 끝내 넘지 못했다. 1회 마운드에 오른 좌완 김용주는 7과3분의2 이닝 동안 삼진 11개를 잡으며 3피안타 무실점으로 호투했지만 팀의 패배로 빛이 바랬다.
황비웅기자 stylist@seoul.co.kr
2009-04-03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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