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건설 워크아웃 계획 확정
수정 2009-04-03 01:02
입력 2009-04-03 00:00
지난 1월 건설사 신용평가에서 C등급 판정을 받은 건설사 가운데 이수건설, 동문건설에 이어 세번째다.
월드건설은 워크아웃 계획에 따라 채권행사 유예기간을 2011년 12월31일까지 연장하고, 신규자금 557억원과 신규공사비 1200억여원을 지원받기로 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09-04-03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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