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울산외고 등 특목고 5곳 2011년까지 신설
수정 2009-04-03 01:24
입력 2009-04-03 00:00
울산외고는 울산시 북구 중산동에 들어선다. 올 하반기에 영어, 중국어, 러시아어, 일본어 등 4개과에서 총 150명을 선발해 내년 3월 개교할 예정이다.
강원도 지역에 처음 생기는 강원외고는 양구군 양구읍 하리에 들어선다.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5개과에서 150명을 모집한다. 인천 미추홀외고는 설립계획이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내년 3월 개교를 목표로 교과부와 사전협의 절차가 진행 중이다.
한편 2011년 3월에는 창원과학고, 경기 화성국제고 등 2곳의 학교가 새로 문을 열 예정이다.
박현갑기자 eagleduo@seoul.co.kr
2009-04-0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