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플러스] 창원터널 1일부터 전자화폐 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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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4-01 00:40
입력 2009-04-01 00:00
경남도는 1일부터 창원~김해를 잇는 창원터널에 전자결제시스템을 도입한다. 터널을 관리하는 경남개발공사는 현재 정기 통행차량에 대해 시행하는 종이 할인권이 낭비가 심하고 불편하다는 지적에 따라 전자화폐인 마이비와 하나로카드로 대체하기로 했다.

도는 전자화폐 도입이 출·퇴근 때 창원터널의 상습 정체를 줄이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했다.

도는 이 시스템을 마창대교와 현재 건설하고 있는 창원2터널 등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2009-04-01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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