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 [전국플러스] 충북 외국인 운전면허교실 열어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region/2009/04/01/2009040102501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9-04-01 00:40 입력 2009-04-01 00:00 충북지방경찰청이 1일부터 청주, 영동, 보은, 진천의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도내 체류 외국인의 운전면허 취득을 지원하기 위한 ‘외국인 운전면허교실’을 2개월 코스로 연다. 영어·중국어·베트남어로 제작된 운전면허교재로 교육이 진행되고, 통역원이 배치돼 교육을 돕는다. 강의는 무료이며 인원 제한은 없다. 2009-04-01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