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첫 女기장 탄생
수정 2009-03-31 01:20
입력 2009-03-31 00:00
강 기장은 “불규칙한 생활 속에 체력적인 어려움도 컸다.”면서 “이 자리에 올라설 수 있었던 것은 선후배와 동료들의 관심과 응원 덕분이었다.”고 말했다.
강씨는 KTX 개통 5년인 4월1일부터 서울고속철도기관차승무사업소로 자리를 옮겨 ‘기장’으로 활동하게 된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09-03-3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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