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택 “효율·효용·효과 극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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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3-30 01:14
입력 2009-03-30 00:00

박병엽 부회장 창립18주년 기념사

박병엽 팬택 부회장이 29일 창립 18주년 기념사에서 “우리는 올해부터 ‘eMAX’라는 새로운 경영전략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eMAX’는 팬택이 일관되게 추구해온 각 부문의 효율·효용·효과의 극대화를 통해 수익력과 경쟁력을 제고한다는 전략이다.

박 부회장은 “지금처럼 불확실성이 지배하는 상황에서는 모든 분야에서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것만이 생존과 성장을 위한 최선의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기본은 차별화된 가치를 추구하는 것”이라며 “팬택만의 고유한 철학과 팬택만이 제공할 수 있는 차별적 가치로 고객에게 다가가야 한다.”고 주문했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2009-03-3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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