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전동휠체어 무료충전소 설치 확대
수정 2009-03-25 00:52
입력 2009-03-25 00:00
전동휠체어 무료 충전소를 자전거보관소, 동주민센터, 지하철역사 등 26곳으로 확대했다. 봄을 맞아 산책이나 외출을 나가는 장애인들의 전동 휠체어가 방전되는 상황을 미리 대비한 것이다. 무료 충전소는 24시간 연중 무휴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사회복지과 330-1266.
2009-03-2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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