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의료취약층 무료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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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3-24 00:50
입력 2009-03-24 00:00
서울시가 ‘쪽방촌’ 거주자 등 의료취약층을 위해 24일 ‘찾아가는 무료진료 서비스’를 실시한다.

우선 종로구 주민을 대상으로 종로1~4가 주민센터에서 진료가 제공된다. 8개 시립병원 의사와 간호사 등 41명으로 구성된 ‘시립병원 나눔진료봉사단’이 참여한다.

진료과목은 내과, 피부과, 정형외과 등 9개 과목으로 체질량 검사, 초음파, 치과진료 등이 실시된다. 대한결핵협회에서 영상진단장치(X-ray) 차량을 지원, 결핵검진도 이뤄진다.

서울시는 올해를 ‘나눔과 봉사의 해’로 선포하고 매월 의료취약층을 위한 무료 검진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2009-03-2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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