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플러스] 인천 경제살리기 1199억 차입
수정 2009-03-21 00:48
입력 2009-03-21 00:00
예산 조기집행을 위해 최근 정기예금까지 해약, 예금잔고가 300억원에 불과한 시는 돈이 더 필요하면 오는 4∼5월 추가 차입한다는 입장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써야 할 예산은 많은데 현금이 없어 차입키로 했다.”고 밝혔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9-03-21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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