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임·단협 결렬 20일 시한부 파업
수정 2009-03-20 00:32
입력 2009-03-20 00:00
YTN 노조원들은 20일 오전 8시 파업출정식을 갖고 오전 10시 서울 남산 N서울타워에서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 참석키로 했다. 구본홍 YTN 사장의 고교 동문인 전 MBC 간부가 주주총회에서 사외이사로 선임될 것으로 알려짐에 따라 이를 저지하겠다는 것이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2009-03-2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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