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 전북 순창군 ‘유 케어’로 홀몸노인 돌본다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region/2009/03/18/20090318025012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9-03-18 01:08 입력 2009-03-18 00:00 전북 순창군은 홀로 사는 노인의 안전을 위해 화재나 가스누출 여부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첨단감시센서 ‘유 케어’ 시스템을 이달부터 운영하고 있다. 군은 총 8억 2000여만원을 들여 지역내 홀몸노인 85%인 1700명의 집에 센서를 설치했다. 출입문 개폐 등의 영상이 실시간으로 안전센터에 전달된다. 2009-03-18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