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브리핑 북한 핵시설 불능화 작업 속도 다시 늦춰
수정 2009-03-18 01:08
입력 2009-03-18 00:00
외교 소식통은 17일 “북한이 최근 폐연료봉 제거 속도를 하루 15개에서 일주일에 15개로 늦춘 것으로 파악됐다.”면서 “핵시설 불능화의 대가로 제공되는 경제·에너지 지원이 더디게 진행되는 데 대한 불만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2009-03-1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