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푸에르토리코에 콜드패
수정 2009-03-16 00:22
입력 2009-03-16 00:00
2R 2조, 베네수엘라도 네덜란드 제압
이 경기에 앞서 열린 같은 조의 베네수엘라와 네덜란드의 경기에서는 베네수엘라가 선발 카를로스 실바(시애틀 매리너스)의 호투와 홈런 두 방을 앞세워 ‘돌풍’ 네덜란드를 3-1로 제압했다. 베네수엘라와 푸에르토리코는 17일 4강 직행 티켓을 놓고 승자조 경기를 벌인다. 벼랑끝에 몰린 미국과 네덜란드는 16일 패자전을 벌여 이기는 팀이 승자조 경기에서 진 팀과 마지막 패자부활전을 갖는다.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2009-03-1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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