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삼남석화 대표이사 최재호씨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9-03-14 00:00
입력 2009-03-14 00:00
삼양그룹은 13일 삼남석유화학 대표이사에 최재호(60) 삼양사 부사장을 선임했다. 최 신임 사장은 삼양사 화성본부 플라스틱SBU장, 엔지니어링 플라스틱BU장, 2001년 AM BU장, 2004년 부사장, 2007년 B사업추진실장 등을 지냈다.

2009-03-14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