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기관 행정인턴 81% “만족”
수정 2009-03-13 01:26
입력 2009-03-13 00:00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는 이유로는 ‘조직생활 경험’ 51.5%, ‘실무경험 축적’ 29.2%, ‘교육을 통한 자기계발’ 18.7% 순으로 꼽았다.
한편 지난달 18일 현재 46개 중앙행정기관에서 채용한 행정인턴 4641명 가운데 4.0%인 184명이 퇴직했으며, 퇴직 사유는 정규직 취업 37%, 타기관 인턴 13% 등으로 조사됐다.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2009-03-13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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