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내년부터 1만1000개 학교서 IPTV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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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3-13 01:24
입력 2009-03-13 00:00
방송통신위원회와 교육과학기술부는 전국 1만 1000여개 학교의 인터넷망을 고도화해 내년 1학기부터 학교 교실에 IPTV(인터넷TV)를 통한 교육을 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IPTV가 기존의 교육수단에 비해 양방향, 또는 일대일 학습에 효과적이어서 가정이나 학교에서 개인별 수준에 따른 맞춤형 교육서비스가 가능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두 부처는 IPTV 사업자와 손잡고 교육전용 셋톱박스를 개발, 올 하반기부터 학교 및 가정에 보급할 계획이다.

2009-03-13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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