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청소년 홈스테이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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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3-11 01:08
입력 2009-03-11 00:00
관악구(구청장 김효겸)

여름방학 기간에 ‘청소년 홈스테이’ 사업을 추진한다. 방문지는 구와 자매결연을 맺은 영국 런던 킹스턴과 중국 지린(吉林)성 옌지(延吉)시, 선양(瀋陽) 톄시(鐵西)구다. 선발된 학생들은 9박 10일간 방문 도시의 역사 유적지, 교육과학시설 등을 방문하고 현지 생활을 체험한다. 선발 인원은 지역 중학생 10명, 고등학생 15명이며, 저소득층 가정의 자녀 중에서 16명을 우선 선발한다. 총무과 880-3034.

2009-03-1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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