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안성유기 인간문화재 김근수옹
수정 2009-03-07 01:00
입력 2009-03-07 00:00
고인은 1983년 중요무형문화재 보유자로 인정된 뒤 안성유기 기술을 전수하는 데 힘써 왔다. 2005년 노환으로 명예보유자가 된 뒤 장남 수영씨가 기능을 잇고 있다. 유족은 수영씨와 딸 기묘씨가 있다. 빈소는 경기 안성 성요셉병원. 발인 9일 오전 10시. 011-9041-6262.
2009-03-0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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