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김의장 윤리위 제소
수정 2009-03-06 01:18
입력 2009-03-06 00:00
민주당은 5일 “김 의장이 지난달 27일 본회의를 일방적으로 취소하는 등 국회법을 어겼다.”며 윤리위에 윤리심사요구서를 냈다.
민주당은 또 지난 2일 로텐더홀 점거농성 과정에서 폭행을 당했다며 민주당 당직자 신모씨를 고소한 한나라당 차명진 의원을 형법상 폭행치상죄 등으로 맞고소하기로 했다.
허백윤기자 baikyoon@seoul.co.kr
2009-03-06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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