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아레나’ 돌풍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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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3-05 00:54
입력 2009-03-05 00:00

유럽 사전예약 100만대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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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올해 전략폰으로 발표한 ‘아레나(ARENA)’가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LG전자는 아레나가 유럽에서 선주문 100만대를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LG전자가 올해 전략폰으로 발표한 ‘아레나(ARENA)’가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LG전자는 아레나가 유럽에서 선주문 100만대를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LG전자의 최대 히트작인 초콜릿폰이 사전예약 50만대를 넘지 못했던 것에 견줘볼 때 2100만대가 팔린 초콜릿폰(06년 12월 출시~08년 12월 단종)의 판매 기록을 단시간 안에 갈아치울 것으로 전망된다. LG전자는 이에 따라 이달 말 유럽 10여개국에서 발매 예정이던 아레나의 출시 시기를 앞당기고 국가 수도 대폭 늘릴 계획이다.

국내에서는 오는 6월 출시예정이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9-03-0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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