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플러스] 한국·콩고, 수자원·광물 사업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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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3-05 00:54
입력 2009-03-05 00:00
유럽계 펀드회사의 한국법인 ARK는 4일 서울 소공동 조선호텔에서 한국수자원공사·한국광물자원공사 등과 콩고 수자원·광물 동반진출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수자원공사는 1000억원 규모의 콩고 코니댐 재개발 사업에 대한 용역을 맡고 국내 건설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잉가3댐과 세계 최대 규모의 그랜드잉가댐 건설에도 참여할 계획이다. 공사비는 구리(연간 40만t), 코발트(연간 2만t), 우라늄 등의 광물로 받을 예정이다.

2009-03-0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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