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음식 재활용 근절업소 홈피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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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3-04 00:56
입력 2009-03-04 00:00
서초구(구청장 박성중)

남은 음식을 재사용하는 관행을 뿌리뽑기 위한 온라인 사이트(scfood.seocho.go.kr)의 문을 열었다. 손님이 보는 가운데 남은 음식을 버리거나 반찬을 먹을 만큼 제공하고 부족하면 더 주는 ‘재사용 NO 음식점’ 298곳의 명단과 주소, 연락처, 위치도를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보건위생과 2155-8026.

2009-03-04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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