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메이저·시멘트 사장 전상일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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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3-04 00:58
입력 2009-03-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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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그룹은 3일 전상일(56) 동양종합금융증권 사장을 동양메이저·동양시멘트 사장에, 유준열(56) 동양시스템즈 사장을 동양종합금융증권 사장에 각각 선임했다고 밝혔다. 또 구한서(52) 동양선물 전무를 동양시스템즈 대표로 선임하고, 배영효(49) 동양종합금융증권 상무를 동양선물 대표에 임명했다. 전 사장은 서울대 무역학과, 미국 스탠퍼드대학원 경영학 석사 출신으로 동양선물 대표, 동양투신운용 대표, 동양종합금융증권 대표 등을 역임한 금융통이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9-03-0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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