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암사동서 초등생 대상 발굴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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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3-03 01:00
입력 2009-03-03 00:00
강동구(구청장 이해식)

암사동 선사주거지에서 유치원생과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꼬마손 발굴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땅속에 있는 빗살무늬토기를 어린이들이 직접 발굴하는 이번 행사는 다음달부터 11월까지 평일에 운영된다. 1회 체험인원은 100명. 단체 방문에는 전화예약이 필요하고, 1인 3000원의 재료비를 부담한다. 선사문화사업소 3426-3857.

2009-03-03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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