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피플]취임6일 사공일 무역협회장
수정 2009-03-03 00:50
입력 2009-03-03 00:00
임원 전원 사표받고 ‘조직 다잡기’
한편 사공 회장은 당초 예정됐던 이명박 대통령의 호주·뉴질랜드·인도네시아 순방을 수행하지 않았다. 뉴질랜드를 제외한 나머지 대통령 순방일정에 참여하려던 계획을 취소하고 국내에 남아 업무파악과 수출대책 마련 등에 주력하고 있다. 무협 관계자는 “사공 회장이 각 부서들로부터 해결책 중심의 업무보고를 받는 등 현안을 챙기고 있다.”고 말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9-03-03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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