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맥도날드 신제품 출시, “나른한 오후 간식 즐기세요”
수정 2009-03-02 00:00
입력 2009-03-02 00:00
새로 출시된 새콤달콤한 머스터드 향의 ‘스위트 머스터드 스낵랩’은 달콤한 맛을 좋아하는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회사 관계자는 “매콤하게 톡 쏘는 맛이 강점인 ‘스파이시 치킨 스낵랩’은 지난 해 10월 출시된 이후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고 말했다.
간식메뉴인 스낵타임 세트 4종도 출시했다. 스낵타임 세트는 스낵랩, 맥플러리, 맥너겟, 후렌치 후라이와 음료로 구성되며, 음료는 아메리카노 커피 또는 청량음료 중 선택이 가능하다. 각 세트 가격은 2600원.
한국맥도날드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 스낵타임 보너스카드를 발급해 매장에서 스낵세트를 1회 구입때마다 스탬프를 찍어주는 행사를 한다. 보너스 카드에 도장을 7번 찍으면 스낵랩 1개가 무료, 10번 찍으면 2개가 무료(택 1)이며, 오는 5월 31일까지 적립하거나 사용할 수 있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