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시 급매물외엔 소강… 신학기 전세가는 상승
수정 2009-03-02 00:00
입력 2009-03-02 00:00
기타 광역시도 자치구별로 하락과 상승이 엇갈리는 상황에서 미분양 적체로 인한 약보합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전세 가격은 신학기와 봄철 이사수요로 인해 서울과 수도권을 중심으로 다소 상승하는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
광역시는 아직까지 대부분 지역이 약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인천지역은 물량공급이 많아 하락이 두드러지고 있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자료제공:www.kar.or.kr
2009-03-0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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