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거주 외국인 4년새 2배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9-02-27 01:30
입력 2009-02-27 00:00
광주광역시에 거주하는 외국인이 2004년에 비해 2배 이상 늘어났다. 26일 시가 발간한 ‘2008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시에 사는 외국인 수는 2004년 5743명에서 지난해 1만 1923명으로 증가했다. 하남·평동 등 산업단지가 몰려 있는 광산구에 전체의 43 %인 5162명이 거주했다.

2009-02-27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