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새달 17일까지 구민VJ 공모
수정 2009-02-25 00:36
입력 2009-02-25 00:00
17일부터 한달 간 구민을 대상으로 ‘비디오 자키(VJ)’를 공모한다. 직접 기획·촬영·편집이 가능한 구민이면 연령에 상관없이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 제작된 동영상은 구 인터넷 방송과 관내 IPTV, 포털사이트를 통해 선보이게 된다. 홍보과 901-6072.
2009-02-25 2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