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일양약품 회장 성금 3000만원 기탁
수정 2009-02-24 00:08
입력 2009-02-24 00:00
수유동에서 26년째 살고 있는 정형식 일양약품 명예회장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우이동주민센터에 3000만원을 기탁했다. 정 명예회장은 2007년에 5000만원, 지난해에도 3000만원을 기부한 바 있다. 우이동주민센터는 통장과 주민자치위원의 추천을 받은 165가구에게 성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우이동주민센터 901-2123.
2009-02-24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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