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경남 남해 새달 ‘대통령배 전국축구대회’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administration/2009/02/24/2009022402501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9-02-24 00:22 입력 2009-02-24 00:00 경남 남해군은 다음달 16~31일 남면 남해스포츠파크와 공설운동장에서 57회 대통령배 전국축구대회를 연다. 전국 대학, 실업, 프로 2군팀 등 40여개 팀이 참가해 전국 아마추어 축구의 최정상을 가린다. 남해군은 총 25억원 이상의 경기부양 효과를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09-02-24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