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하천 정비 4대강과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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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2-23 00:00
입력 2009-02-23 00:00
국가하천과 지방하천 살리기도 4대강 살리기와 연계 추진된다. 국토해양부는 22일 국가하천 50개 지구에 시행 중인 생태하천 조성사업을 4대강 살리기 핵심사업으로 반영하고, 지방하천도 녹색뉴딜의 핵심사업으로 반영해 올해부터 본격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방하천은 친수공간으로 조성해 관광·레저·문화 등이 어울리는 다양한 물 문화를 창출할 수 있도록 하고 복원된 지방하천을 중심으로 생태네트워크를 조성해 지속가능한 국토로 조성된다.

김성곤기자 sunggone@seoul.co.kr

2009-02-23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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