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농심배 8번째 ‘축배’
수정 2009-02-20 00:28
입력 2009-02-20 00:00
이세돌 中 구리 꺾고 우승 견인
대표적인 전투형 기사이자 자국 랭킹 1위로 동갑내기 라이벌인 두 선수는 그동안 총 7차례 만나 구리가 4승3패로 앞서 있었으나 이날 이세돌의 승리로 팽팽한 균형을 이루게 됐다.
한·중·일에서 다섯 명의 선수가 출전해 연승방식으로 우승국을 가리는 농심배 우승 상금은 2억원이다.
연합뉴스
2009-02-2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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