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구, 기아차 등기이사 사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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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2-20 00:22
입력 2009-02-20 00:00
기아차는 19일 정몽구 현대·기아차 회장이 기아차 등기 이사직에서 물러난다고 밝혔다.

현대차 등기 이사직은 유지한다. 그룹측은 “기아차에 전문 경영인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임기가 만료됨에 따라 물러났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기아차 등기 이사진은 정 회장의 아들인 정의선 기아차 사장과 정성은 부회장, 서영종 사장, 이재록 전무 등 4명이 된다. 기아차는 이같은 안건을 다음달 6일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의결하기로 했다.

2009-02-2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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