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 부안서 도정설명 ‘희망보고회’ 열어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region/2009/02/19/20090219027011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9-02-19 00:00 입력 2009-02-19 00:00 김완주 전북지사 18일 부안군을 방문해 올해 도정의 주요 업무를 설명하는 ‘희망보고회’를 열었다. 김 지사는 이 자리에서 “지역 숙원사업인 변산반도 국립공원의 구역조정과 재검토 등을 통해 관광 부안 건설에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2009-02-19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