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인 납치범 오토바이 되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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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2-19 01:06
입력 2009-02-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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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치범 정승희
납치범 정승희
검거되지 않은 제과점 여주인 납치 용의자가 경찰의 뒤늦은 공개 수배에도 불구하고 서울 시내를 종횡무진 누비고 있다.

납치 용의자 정승희(32)씨는 18일 오전 10시15분쯤 전날 경찰 수사용 위조지폐 700만원을 이용해 사들였던 250㏄ 흰색 오토바이를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한 중고 오토바이 가게에 400만원을 받고 되팔았다.

박창규기자 nada@seoul.co.kr
2009-02-1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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