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레저항공전 5월1일 안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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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2-18 00:00
입력 2009-02-18 00:00
‘2009 국제레저항공전’이 오는 5월1일 경기 안산시에서 개최된다.

경기관광공사는 17일 ‘2009 국제레저항공전’의 행사계획과 공식명칭, 엠블럼 등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해외 곡예비행단, 초경량 비행기 등 100여대의 레저항공기가 참여하는 등 국내 레저항공 산업 분야 행사로는 사상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행사는 안산시 사동의 챔프카 경기 부지(3만 1520㎡)에서 닷새간 열린다. 항공전에는 레저항공기업존과 항공산업, 유력 항공사, 항공교육, 모형항공 판매존 등 30개 부스가 설치된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9-02-18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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