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플러스] 지역거주 여성 대상 디카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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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2-17 01:32
입력 2009-02-17 00:00
중랑구(구청장 문병권)

지역에 거주하는 여성 35명을 대상으로 ‘디카 교실’을 운영한다. 카메라 이론과 작동 방법을 기초로 인물·사물 찍기부터 직접 찍은 사진을 컴퓨터로 편집하기까지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들을 수 있다. 교육기간은 3월23일~4월3일이며, 총 10회다. 구청 맞은편 구민전산교육장에서 실시된다. 가정복지과 490-3492.

2009-02-17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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