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취약계층 전기·가스 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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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2-17 03:34
입력 2009-02-17 00:00
울산시는 4월 말까지 기초생활수급자 등 재난안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전기·가스 등 취약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과 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안전취약계층 및 가구를 대상으로 안전검검·시설보수·기초안전장비 설치 등 국민기초 안전보호서비스와 생활주변의 위험요소 해소를 위한 것이다.



 이에 따라 시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 각종 위험에 노출된 1200여 재난취약가구의 전기·가스·토목·소방·건축·설비 등 유해·위험·노후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2009-02-1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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