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무 감독 “승점 1점 따서 어느 정도 만족”
수정 2009-02-12 00:24
입력 2009-02-12 00:00
선수들이 열심히 뛰었지만 먼저 실점하다 보니 플레이가 바빠지고 역습도 자주 내줬다. 앞으로 세트피스의 완성도를 더욱 높여야 한다. 4월1일 다시 맞붙게 될 북한은 솔직히 힘든 팀이다. 반드시 이겨야 하는 상황에서 북한을 만나면 더 어렵다. 차분히 준비하겠다.
2009-02-12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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