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제플러스] 고구마값 20%↑ 양파는 50%↑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economy/2009/02/12/20090212011013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9-02-12 00:28 입력 2009-02-12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오랜 가뭄으로 공급량이 줄면서 고구마와 양파값이 오르고 있다. 11일 신세계 이마트에 따르면 2월 현재 고구마 100g당 가격은 430원으로 지난해 같은 시기 가격 350원보다 20% 올랐다. 양파(8개) 값은 롯데마트에서 2월 현재 3880원에 팔리고 있다. 지난해 2월에 비해 무려 50%나 올랐다. 2009-02-12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