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자물가 상승률 1년만에 최저
수정 2009-02-10 00:59
입력 2009-02-10 00:00
한국은행이 9일 발표한 ‘1월 생산자 물가 동향’에 따르면 생산자 물가는 지난해 1월과 비교해 4.7% 올랐다. 이는 지난해 1월(4.2%)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생산자 물가 상승률은 지난해 7월 12.5%로 정점을 찍은 뒤 계속 내려오는 추세다. 전달과 비교하면 오히려 물가가 0.3% 떨어졌다. 전월대비 기준으로는 6개월 연속 하락세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9-02-10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